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인사말

인천 최초의 대학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첨단의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처럼 돌본다”는 신념을 갖고 환자 중심과 진료의 질적 성장을 위한 차별화된 방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뇌병원을 개원하여 그동안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뇌혈관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통해 대학병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뇌질환의 극복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 승격 전환되어 의료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지역의 대표의료기관으로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영성을 구현하면서, 모든 교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한 책임경영, 인재양성, 의료적 친절을 베푸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의료 혜택을 누리며 주님의 치유의 은총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정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