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보유한 최고의 의료장비를 안내 합니다.

- 메르디안 라이낙

세계최초 인공지능 암치료기 2018년 7월 인천성모병원 국내최초 운영

치료전에 MRI를 촬영하여 종양을 더욱 정확하게 조준해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고, 방사선 치료를 하는 중에도 연속적으로 MRI를 촬영할수 있으므로 실시간으로 표적종양의 위치 및 변화를 확인하면서 치료할수 있는 세계최초의 MRI 유도 방사선 치료용 선형가속기입니다.

- 640 MDCT

방사선 노출의 획기적 감소, 속도혁명, 고화질의 정밀검사, 정확한 판단

세계에서 가장 얇은 0.5mm 두께의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작은 병변까지도 발견이 가능하며, 미세한 차이를 나타내는 병변을 2mm까지도 구별이 가능하다. 또한, 한번의 검사로 뇌혈관 영상, 뇌관류 영상의 정보 획득이 가능한데, 특히 뇌졸중과 같은 응급상황의 경우 단 10분만에 진단 및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어 환자의 생존률 및 재활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Da Vinci

제 4세대 로봇수술장비인 Davinchi, 사람 손의 한계를 넘어선 고난이도 수술로봇

사람 손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선 세밀한 수술과 흉터를 최소화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 가능하여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손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수술 도구를 의사가 작은 혈관과 신경을 직접 확인하면서 집도할 수 있고, 작은 손 떨림까지 방지할 수 있어 수술은 한층 더 정밀하고 안정하게 진행될 수 있다.

- Linac

Linac 선형가속기

첨단 방사선 암치료 장비

- 지멘스 스카이라 MRI

프리미엄 3T MRI 마그네톰 스카이라, 국내 최초 도입

48채널 및 TIM(Total Imaging Matrix)과 DOT(Day Optimizing Throughput)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상급 해상도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나온 MRI중에 가장 빠르고 편안하게 전신 촬영 가능. 넓은 개방형 내부 본체공간으로 환자의 체구나 체형조건에 관계 없이 안락하고 편안한 검사 가능.

ANGIOGRAPHY(3차원 양면 혈관 촬영 장비)

최신 디지털 감산 혈관 조영술에 의한 관찰 및 기능분석

최첨단 디지털 혈관 촬영장비로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의 진단, 경동맥 및 말초 혈관의 진단 및 치료, 그리고 최신 디지털 감산 혈관 조영술에 의한 관찰 및 기능분석에 사용.
적응증 - 경동맥 협착(carotid artery stenosis), 뇌동맥류 (cerebral aneurysms), 뇌동정맥 기형(arterio-venous malformation), 뇌종양, 뇌혈관 동맥경화, 뇌경색

- 토모테라피(꿈의 무혈·무통 암치료)

국내 최초 4세대 방사선 암치료, 토모테라피 도입 국내최다 치료경험 보유 (2008년 5월 기준 치료사례 800회 돌파)

토모테라피는 여러 부위에 발생한 암 질환 병소들을 한꺼번에 치료하고, 종양부위에 정확하게 방사선을 조사하고 종양을 제외한 주위의 정상조직에는 방사선량을 줄임으로써 기존의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첨단 방사선 암 치료 입니다.

즉, CT나 MRI를 통해 3차원 영상들을 얻고 암덩이와 주위의 정상 장기의 형태를 정밀하게 그려낸 후 종양 부위에 조사해야 할 방사선의 양을 결정하고, CT 영상과 마찬가지로 잘라진 단면, 즉 각각의슬라이스형 공간에 방사선이 회전하면서 조사되기 때문에 주위 정상 조직들이나 장기에는 피해가 가지 않고 암이 있는 부위에만 집중 됩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는 국내 최초로 토모테라피를 도입하여, 기존의 방사선 장비로 치료가 불가능 했던 척추종양, 전이암, 재발성암, 다발성암 및 종양이 불규칙하거나 병변이 큰 경우에도 치료가 가능하며, 특히 종양의 개수에 상관없이 신체의 어느 부위에 있는 암이라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 64채널 MDCT

1회의 촬영으로 64개의 영상 획득 빠르고 정확한 진단

* MDCT (Multi-Detector Computed Tomography)
기존의 CT 장비가 한번의 X선 방출로 한단면의 영상을 만드는 데 비해 MDCT는 한번의 초고속 X선 방출로 64개의 단면 영상을 촬영하여 입체 컬러 영상을 얻는 첨단 방사선 진단 장비입니다.

* MDCT의 특징

  • 1. 1회의 촬영으로 64개의 영상 획득 (기존장비 : 1~4 영상 획득)
  • 2. 심장 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나 대장과 같이 움직이는 장기도 촬영 가능
  • 3. 우수한 입체 영상으로 검사 부위에 대한 다각적 관찰이 가능
  • 4. 환자에게 편의와 안전 제공
  • 5.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함

- PET-CT(양전자 방출 CT)

"단 한번의 촬영으로 숨은 암도 찾는다"
전신 암의 조기발견에 탁월 뇌신경계 및 심혈관계 질환 정밀 진단

* PET-CT(양전자 방출 CT촬영)란?
PET-CT는 몸의 대사활동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PET과 구조적 이상유무를 검사하는 CT의 장점이 결합된 최첨단 장비로 각종 암의 진단과 뇌신경계 질환 및 심혈관계 질환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조기발견, 전이여부에 대한 판별과 정확한 병소의 위치를 기존의 PET보다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3차원 영상으로 온 몸의 모든 종양의 악성 및 양성 여부의 판별이 가능한 최첨단 검사 장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