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대하기
  • 축소하기
  • home

전문진료센터

뇌신경센터

  • 센터소개
  • 주요치료내용
  • 주요장비
  • 건강정보
  • 환자수기
  • 의료진소개
  • 뇌신경센터의 일상

환자수기

어느 가정이나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은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자식이 저 뿐인 친정어머니는 제게 마음 깊은 곳의 뿌리 같은 존재입니다. 뇌 수술을 하러 들어가는 날 교수님께서는 “할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입니다.”라는 말씀으로 안심시켜 주셔서 한시름 놓고 수술 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어머니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친절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은선 님
정성우교수님, 저는 교수님을 뵙고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고생을 하며 지금도 안절부절 못하고 있긴 하지만 교수님이 계셔서 제겐 큰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화 님
한영민교수님, 장경술교수님! 제 남편에게 새 생명을 얻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뇌출혈로 병원에 실려온 후 뇌출혈이라는 진단이 나오자 하늘이 무너지는 것이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앞이 막막하던 저희 가족에게 교수님께서는 희망적인 말씀도 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면서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환자 가족들을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저희 남편이 교수님을 만난 것은 큰 행운입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주희 님
박영섭교수님께 늦었지만 감사의 글을 쓸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999년 5월 9일은 제게 잊지 못할 날입니다. 교수님께 뇌수술(뇌출혈)을 받은 지 세월이 흘러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저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잘 해주시고 회복기간에도 교수님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 속에 그리고 퇴원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 해주신 덕분에 지금은 자원봉사의 길을 걸어가며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찾은 새 새명, 제2의 삶을 살아가며 생명 다하는 날까지 감사와 기쁨으로 사랑의 빚을 갚으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교수님, 넘치도록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호선 님
가톨릭의과대학 인천성모병원에 오면 안정감과 평화가 있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지금 이렇게 살 수 있는 것도 정성우교수님 덕분이라 생각하며 교수님께 무척 감사하며 존경을 표합니다.
저의 병을 고쳐주신 교수님 부디 건강하시고 많은 일을 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영숙 님
이제 43살 나이로 인천성모병원 부근을 지나칠 때마다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39세 때 뇌동맥파열이라는 진단으로 병원신세를 지며 급할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고 장경술교수님의 조언을 잘 따라했습니다. 그러나 건강에 자신이 생기니깐 다시 복용약도 소홀히 하였고, 1년반만에 다시 뇌동맥파열이 되어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마음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성공적으로 수술이 잘 끝나 지금은 건강하게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환자에 대한 사랑과 신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홍순 님
보통 뇌출혈이라고 하면 거의 완치가 불가능한 병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병원과 주치의 교수님을 잘 만난 덕분에 완치되어 현재 직장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시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시는 교수님을 뵐때면 늘 감사함이 넘칩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환자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증거가 되는 병원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박미옥 님


전체메뉴보기
인쇄하기스크랩
  • CMC이념과 비전
  • 찾아오시는길
  • 진료시간표
  • 주요전화번호
  • 증명서발급안내
  • 진료의뢰서 신청
  • 협력병원체결 신청
  • 칭찬ㆍ제안
  • 통행구독신청
  • 종합건강증진센터
  • 부평구 치매센터
  • 연말정산영수증신청
  • 천주교인천교구
  • 한국순교복자수녀회

대표번호 1544-9004

화면 최상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