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테라피센터
전세계적으로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수는 한 해에 약 600만명이며, 우리나라 사람 5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한다고 할 만큼 무서운 질환인 암이 흔한 질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학기술의 발달과 암 조기발견에 대한 의식확산으로 암 환자의 절반 가까이는 치료를 통해 완치되거나 5년 이상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국가 암 발생률 및 생존율 통계자료, 2007년 7월 19일 발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무혈·무통의 첨단 암치료 장비인 ‘토모테라피’를 국내 최초, 아시아에서는 세번째로 도입하여 기존의 방사선 장비로는 치료가 불가능했던 척추종양, 전이암, 재발성암, 다발성암에 대해서도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꿈의 방사선 암치료기’라 불리는 토모테라피는 방사선을 원하는 부위에만 조사함으로써 기존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4세대 방사선 암치료 장비입니다.
토모테라피 치료사례 800회(2008년 5월 기준)를 돌파하면서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치료 경험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토모테라피센터는 그 동안 수많은 암 환자들을 우수한 결과를 기록하며 치료해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