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센터
“단 한번의 검사로 미세 암까지 찾아내는 최첨단 검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PET-CT는 우리국민 사망질환 1위의 암 정복을 위해, 암 조기발견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첨단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PET검사는 우리 몸 속의 생화학적 대사에 관여하는 기본 물질에 양전자를 방출하는 동위원소를 붙인 방사선 의약품을 정맥주사를 통하여 인체에 투여함으로써 몸 속에서 일어나는 각각의 조직의 생화학적 대사를 영상으로 만드는 검사입니다.
우리 몸 속의 생화학적 대사에 사용되는 물질(ex) 포도당)이 어떻게 분포되고 대사되는지 알아내어 병을 진단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병이 해부학적 구조의 변화보다 생화학적 대사의 변화가 먼저 일어나므로 질환의 조기 진단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몸의 대사활동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PET과 몸의 구조적 유무를 검사하는 CT의 장점이 결합된 최첨단 장비인 PET-CT(양전자 방출 컴퓨터 단층촬영) 검사는 암의 조기발견, 전이여부에 대한 판별과 병소의 위치를 정확하고 빠르게 알아낼 수 있는 정밀 진단 방법입니다. 특히, 암의 조기발견, 전이여부에 대한 판별과 병소의 위치를 기존 PET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으며, 3차원 영상으로 종양의 위치는 물론 종양의 악성과 양성 여부도 판별이 가능합니다.

























































































